[Click ToTo 스포츠뉴스] 개막 연기를 기회로…'재창단' 대전하나시티즌, 더 확실하게 준비해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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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개막 연기를 기회로…'재창단' 대전하나시티즌, 더 확실하게 준비해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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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누구보다 기다린 팀이라 아쉬움이 더 크다. 그래도 대전하나시티즌은 이 기간을 기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지난해를 끝으로 시민구단에서 탈피해 기업구단으로 거듭한 대전은 새 시즌을 설레는 마음으로 고대했다. 대전은 승격을 위해 1부리그 수준의 선수 영입을 진행했다. 골키퍼 김동준을 비롯해 박용지, 이웅희, 이슬찬 등 경험 있는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안드레, 브루노 등 수준급 외국인 선수 라인업도 구성했다. 여기에 K리그와 FA컵 우승 경험이 있는 황선홍 감독을 선임해 강력한 리더십까지 구축했다. 승격에 도전할 만한 스쿼드를 꾸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기대감을 안고 동계훈련을 마친 대전은 지난달 29일 경남과의 개막전을 통해 첫 선을 보일 계획이었다. 마침 상대인 경남 사령탑이 스타 출신인 설기현 감독이라 흥미로운 맞대결이 예상됐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개막이 연기됐고, 대전의 첫 번째 쇼케이스도 기약 없이 뒤로 미뤄졌다. 대전 입장에선 아쉬움이 크다. 김진형 대전 단장은 “새로운 대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사무국과 선수단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 갑작스럽게 연기돼 당황스럽기도 하고 김도 빠진다. 선수들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직원들도 활력이 떨어진 것 같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대전은 이 상황을 기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선수들은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실전 감각도 유지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K리그1 최강팀인 전북 현대와 두 차례 연습경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1부리그 팀을 상대로 전력을 점검하고 조직력 보완도 노리고 있다. 사무국 행정 업무도 정비할 시간이다. 대전은 새로운 마스코트 제작을 위해 팬 아이디어를 듣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은 시민구단에서 기업구단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한 재반시설을 대전시로부터 위임 받기로 했다. 대전이 특히 공 들이는 부분인데 휴식기를 통해 대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김 단장은 “전반기에는 좋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 “개막이 연기돼 힘든 시간이지만 팀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더 확실하게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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