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SK 최고참' 김강민이 기대하는 외야 유망주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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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SK 최고참' 김강민이 기대하는 외야 유망주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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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외야수 김강민(38)은 지난 2001년 프로 데뷔 후 올해로 벌써 20년차가 됐다. SK 창단 초부터 두 번의 FA 계약까지 팀을 떠나지 않고 지키고 있다. 어느새 팀의 최고참 자리에 올랐지만,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 중이다.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지난 10일 귀국한 김강민은 “여러 면에서 성과가 있어 좋다. 올해 캠프는 각자 필요에 맞춰 스스로 하는 훈련 분위기가 주를 이뤘다. 선수 개개인이 각자 필요한 것에 맞춰 준비한 것을 느꼈고, 나 역시 조금 더 능동적으로 훈련했다. 선수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훈련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캠프였다고 생각한다”고 돌아봤다. 캠프에서 좋은 타격감을 과시한 김강민은 “체력 보강을 목표로 했고, 나이를 상쇄시키기 위해 훈련을 강하게 가져갔다. 타격 쪽으로 이진영, 박재상 코치의 도움을 받아 편하게 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트레이닝을 통해 힘이 많이 좋아졌다. 기술적으로는 기존에 갖고 있던 것들을 간소화했고, 중요한 부분들만 체크해서 간결하게 정리했다. 타격 타이밍에 있어 좋은 시간이 길어진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주장 출신으로서 새롭게 캡틴 임무를 맡은 최정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김강민은 “처음에는 나서서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한 압박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내가 처음 했던 것보다는 잘하고 있다. 후배들도 잘 도와주고,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부분이나, 팀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점에서 100점 만점에 80-90점은 되는 것 같다”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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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최고참이 된 만큼 후배 선수들의 성장도 중요하게 바라본다. 김강민은 “외야수 중에선 최지훈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가 된다”고 추천했다. 염경엽 SK 감독도 스프링캠프 기간 “최지훈은 김강민 같은 스타일이다. 어깨가 좋고, 중견수 수비도 잘한다. 발도 빠르고, 타격 센스도 있다”고 칭찬했다. 김강민은 최지훈 외에도 “내야 쪽에서 김창평과 최항이 타격과 수비 면에서 좋아졌다. 정현도 왠지 잘할 것 같은 느낌이다”며 “투수도 김주온이 좋고, 김주한과 박민호는 더 좋아졌다. 발전한 선수들이 많은 것 같다”고 흐뭇해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개막이 잠정 연기된 가운데 김강민은 캠프 때 느낌을 잘 이어가기 위해 집중할 생각이다. 그는 “경기 준비 면에 있어서는 청백전을 통해 부족한 점을 채워야 할 것 같다. 10개 구단 모두 동일한 상황이기 때문에 선수 개개인이 몸 관리를 잘 하고, 최대한 지금의 분위기를 살려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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