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드림투어 상금퀸' 황예나 "시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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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투어 3승 챔프로 1부 재입성, 베트남서 비거리 늘리기 성공 "자신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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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의 시련은 없다." '드림투어 상금퀸' 황예나(27ㆍ한국토지신탁)의 다짐이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와 드림(2부)투어,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를 오가는 강행군을 펼쳤다. 정규투어에서 6개 대회에서 다섯 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드림투어에서는 21개 대회에서 3승을 쓸어 담아 '상금퀸'에 등극해 1부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드림투어 상금왕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2011년 KLPGA에 입회한 선수다. 2012년부터 점프투어와 드림투어에서 뛰었다. 2015년 정규투어에서 상금 79위(4504만원)에 그친 뒤 시드전 46위로 생존했다. 2016년에는 상금랭킹이 91위(4430만원)로 더 떨어졌고, 시드전에서도 119위에 떨어져 고배를 마셨다. 1년 간 드림투어에서 고생한 뒤 시드전 3위로 2018년 1부투어에 재입성했지만 상금 83위(4691만원)로 또 다시 눈물을 흘렸다. 지난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골프 인생의 전성기를 맞았다. 드림투어 1~3차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신바람을 내더니 4차전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드림투어 7차전, 드림투어 9차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하는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드림투어 상금왕 레이스에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여유롭게 1위(1억1826만원)에 올랐다. 2위 김지수(26)와는 2667만원 차다. 중국에서도 5개 대회에 참가해 4개 대회에서 '톱 10'에 입상했다. 지난해 12월 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인 효성챔피언십에서는 쓴 맛을 봤다. 첫날 7오버파의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컷 오프'다. "지난해는 3개 투어를 뛰면서 체력이 고갈돼 시즌 막판에 힘들었다"는 설명이다. 열흘 만 쉰 뒤 대전에서 체력 훈련에 집중한 이유다. 이후 베트남에서 강도높은 전지훈련을 소화한 뒤 지난달 28일 귀국했다. 전훈에서는 비거리 늘리기에 초점을 맞췄다. 헤드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훈련을 했다. 평균 드라이브 샷 비거리도 250야드까지 끌어 올렸다. 대전에 있는 골프존조이마루 아카데미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대전 유성골프장에서는 실전 라운드를 통해 샷 감을 점검하고 있다. 4월9일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여자오픈을 준비 중이다. "부상을 당하지 않고 1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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